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창업 초기에는 대표가 모든 일을 아는 것이 장점입니다. 회사가 커진 뒤에도 같은 방식이면 모든 결정이 대표를 거치게 되고, 대표의 시간이 회사의 속도를 정합니다.
직원에게 맡겼다가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가져온 경험이 쌓이면 ‘결국 내가 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맡길 때 기준과 범위를 말하지 않았다는 점은 잘 돌아보지 않습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다른 경영자의 방식을 듣습니다
업종이 다른 경영자들이 같은 문제를 어떻게 다뤘는지 매주 발표로 듣습니다.
- 2
직원과의 대화를 과제로 합니다
그 주에 배운 원칙을 회사에서 직원에게 써 보고 결과를 나눕니다.
- 3
비전을 말로 정리합니다
회사의 방향을 직원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정리하고 발표합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대표의 업무를 나눌 중간 관리자가 아예 없다면 교육보다 채용과 조직 설계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