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무대에 익숙한 사람도 시작 직전에는 심장이 뜁니다. 다른 점은 그 상태로 끝까지 가 본 횟수입니다. 발표를 피해 온 사람에게는 한 번의 발표가 통째로 시험처럼 느껴지고, 여러 번 해 본 사람에게는 늘 있는 일이 됩니다.
원고를 외워서 하는 발표는 한 문장이 막히면 전체가 무너집니다. 외운 내용이 아니라 자기가 겪은 일을 이야기할 때 덜 떨립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겪은 일로 말합니다
자료 설명이 아니라 자기 경험에서 시작하는 발표 구조를 익힙니다.
- 2
상황을 바꿔 가며 반복합니다
보고, 제안, 질의응답 등 상황을 정해 놓고 여러 번 발표하고 코칭을 받습니다.
- 3
내용·목소리·몸짓을 나눠 봅니다
무엇을 말하는지와 어떻게 말하는지를 나눠서 피드백을 받습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발표 자체가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특정 인물 때문에 굳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발표 훈련으로 풀리지 않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따로 다뤄야 합니다. 떨림이 일상까지 번져 있다면 교육보다 전문 상담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