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부서가 합쳐지거나 나뉘면 구성원들은 새 구조에서 자기 자리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걱정합니다. 그동안 협업은 뒤로 밀립니다.
개편의 이유가 충분히 설명되지 않으면 추측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추측은 대개 나쁜 쪽으로 흐릅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개편의 이유를 다시 설명합니다
리더가 변화의 배경과 방향을 구성원의 언어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 2
역할 경계를 정합니다
팀 사이에 겹치거나 비는 일을 꺼내 놓고 누가 맡을지 정합니다.
- 3
함께 일하는 규칙을 만듭니다
회의, 보고, 요청 방식 등 새 팀의 운영 규칙을 직접 설계합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겹치는 업무를 누가 맡을지, 결정권이 어디에 있는지는 교육 시간에 정할 수 없습니다. 그건 개편을 결정한 쪽이 정해 줘야 하는 일이고, 정해지지 않은 채로 교육을 하면 같은 질문이 교육장에서 반복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