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모임에서 자기소개를 하거나 처음 보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거는 일이 부담스럽다면, 원인은 말하는 기술보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감은 생각을 바꾼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해 봤더니 됐다는 경험이 쌓여야 생깁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작은 것부터 해 봅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먼저 인사하는 것 같은 작은 과제부터 시작합니다.
- 2
해낸 경험을 매주 쌓습니다
매주 과제를 하고 발표하면서 ‘해 보니 되더라’는 경험을 늘립니다.
- 3
동기들이 변화를 말해 줍니다
같은 과정을 밟는 동기들이 서로 달라진 점을 지켜보고 말해 줍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자신감은 과정 안에서 자라지만, 돌아간 자리에서 계속 위축되는 구조라면 오래가지 않습니다. 회의에서 의견을 냈다가 불리해진 경험이 쌓인 조직이라면 개인 훈련보다 그쪽을 먼저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