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하루짜리 교육에서 좋은 이야기를 듣고 돌아와도 다음 날 업무는 그대로입니다. 배운 것을 써 볼 기회와 그것을 확인해 줄 사람이 없으면 일주일 안에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교육 주제를 정하는 과정도 봐야 합니다. 소통 교육을 요청하셨는데 들어 보면 원인이 평가 제도나 업무 분장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의 이름으로 교육을 고르면 원인은 그대로 남습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사전 진단으로 원인을 나눕니다
담당자, 리더, 구성원을 인터뷰해서 교육으로 풀 문제와 아닌 문제를 구분합니다.
- 2
회차 사이에 과제를 둡니다
한 번에 끝내지 않고 회차를 나눠, 사이사이에 실제 팀에서 해 보는 과제를 넣습니다.
- 3
달라진 점을 확인합니다
과정이 끝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점검하고 다음 단계를 정합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평가와 보상이 예전 방식을 계속 보상하고 있으면 교육은 오래 못 버팁니다. 회의에서 의견을 냈다가 불리해진 경험이 남아 있는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은 교육이 아니라 제도와 리더의 결정이 바뀌어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