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시키는 일만 한다는 말은 대개 경영자나 팀장에게서 나옵니다. 직원 쪽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다릅니다. 의견을 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았거나, 스스로 판단해서 했다가 지적받은 경험이 한두 번씩 있습니다. 그 뒤로는 시킨 일만 정확히 하는 쪽이 안전하다고 배운 것입니다.
리더가 일의 목적은 말하지 않고 방법만 지시하면, 직원은 상황이 바뀌어도 스스로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지시를 질문으로 바꿉니다
방법을 알려 주는 대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묻는 대화를 연습합니다.
- 2
인정하는 말을 구체적으로 합니다
막연한 칭찬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잘했는지 짚어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 3
실수를 다루는 방식을 바꿉니다
실수한 직원과 대화할 때 무엇부터 말할지 순서를 정해 연습합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권한은 주지 않고 책임만 묻는 구조라면 대화 방식을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맡길지부터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