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왜 이런 일이 생기나
성과가 좋은 담당자에게 비결을 물으면 대개 “그냥 자주 만납니다” 같은 답이 돌아옵니다. 본인도 무엇을 다르게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옆자리에서 지켜봐도 배울 것이 뭔지 집어내기 어렵고, 그 사람이 나가면 방식도 같이 나갑니다.
제품 설명은 누구나 비슷하게 합니다. 차이는 고객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묻고 듣는 데서 납니다.
What we do
교육에서 실제로 하는 것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자기 상황을 가지고 해 보는 방식입니다.
- 1
질문 순서를 익힙니다
제품을 설명하기 전에 고객의 상황을 파악하는 질문 순서를 연습합니다.
- 2
가치 중심으로 말합니다
기능이 아니라 고객에게 달라지는 점을 기준으로 제안하는 연습을 합니다.
- 3
팀 코칭 방식을 만듭니다
매니저가 팀원의 상담을 코칭하는 방법을 다뤄, 개인의 역량을 팀의 방식으로 옮깁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가격이나 제품 경쟁력의 문제라면 세일즈 교육의 몫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