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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찾으실 때는
승진자 교육은 해마다 돌아오는 일정이 되기 쉽습니다. 직급별로 과목을 나열하고 시간을 채우는 방식으로는 끝난 뒤 남는 것이 적습니다.
승진자에게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직급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그 역할에서 첫 석 달 동안 어떤 상황에 부딪히는지가 교육 내용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겪은 사람에게서 장면을 모읍니다
설계 전에 작년에 승진한 사람들을 인터뷰합니다. 무엇이 가장 당황스러웠는지, 누구에게 물어봤는지,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묻습니다.
거기서 나온 장면으로 실습을 만듭니다. 교재의 가상 사례보다 같은 회사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 훨씬 잘 붙습니다.
시점은 승진 직후가 낫습니다
승진 전에 미리 교육하는 경우도 있는데, 자리에 앉기 전에는 문제가 와닿지 않아 남는 것이 적습니다. 승진 직후 한 달에서 석 달 사이가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같은 시기에 같은 자리에 선 사람들끼리 모이기 때문에 솔직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 관계가 교육이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승진 기준이 실무 성과뿐이라면 리더 역할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교육으로 메우려 하기보다 승진 기준에 사람을 이끄는 항목이 들어가야 합니다.
Schedule
승진자교육 관련 개강 일정
접수는 개강 일주일 전까지 받고, 정원이 차면 먼저 마감합니다. 일정과 수강료는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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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목·금
서울 DYLP 18기
신임리더 리더십 과정 · 11.12~11.13 · 2일
By region
지역별 승진자교육 안내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의 개강 일정과 담당 지사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Concerns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
이 주제로 찾아오신 분들이 실제로 하시는 이야기입니다.
Q01승진자가 매년 5명 안팎인데도 되나요?
인원이 적으면 공개과정으로 보내시는 쪽을 권합니다. 다른 회사 승진자들과 섞이면 비교할 거리가 생겨 오히려 얻는 것이 많습니다.
Q02직급별로 따로 해야 하나요?
팀장 승진과 임원 승진은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겪는 문제의 성격이 다르고, 같은 자리에 두면 솔직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