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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찾으실 때는
관리자 자리는 위에서 내려온 목표와 아래에서 올라오는 사정을 동시에 받습니다. 어느 쪽도 완전히 만족시킬 수 없는 상태가 기본값이라, 오래 하면 감정이 먼저 소모됩니다.
관리자 교육을 찾는 담당자는 대개 이 자리의 이탈률이나 번아웃을 보고 오십니다.
팀 운영 방식을 문서로 만듭니다
매니저 리더십 코스(LTM)는 주 1회씩 세 번, 한 번에 8시간으로 진행합니다. 팀의 비전·목표·역할·회의·피드백·위임까지 팀을 굴리는 방식을 참가자가 직접 설계합니다.
과정이 끝나면 자기 팀의 운영 구조를 문서로 정리해서 가져갑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팀 돌아가는 방식이 같이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감정 소모를 줄이는 쪽도 다룹니다
리더십 어드밴티지 코스(LAC)는 네 번째 세션에서 번아웃 예방과 회복탄력성을 다룹니다. 버티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디서 감정이 새고 있는지 보고 그 지점을 손보는 쪽입니다.
관리자에게 결정 권한이 없는 구조라면 교육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적습니다. 어디까지 스스로 정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해 주셔야 합니다.
Schedule
관리자교육 관련 개강 일정
접수는 개강 일주일 전까지 받고, 정원이 차면 먼저 마감합니다. 일정과 수강료는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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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목·금
서울 DYLP 18기
신임리더 리더십 과정 · 11.12~11.13 · 2일
By region
지역별 관리자교육 안내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의 개강 일정과 담당 지사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Concerns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
이 주제로 찾아오신 분들이 실제로 하시는 이야기입니다.
Q013회를 연속으로 붙여서 하면 안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회차 사이에 자기 팀에서 해 보는 시간이 있어야 다음 회차에 가져올 것이 생깁니다. 붙여서 하면 사흘짜리 강의가 됩니다.
Q02팀마다 상황이 다른데 같이 들어도 되나요?
다른 편이 낫습니다. 같은 문제를 다른 구조에서 어떻게 푸는지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