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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찾으실 때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은 요청서에 가장 자주 적히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들어 보면 안에 든 문제가 제각각입니다. 부서 간 협조가 안 되는 것, 팀장과 팀원의 대화가 겉도는 것, 세대가 다른 사람끼리 말이 엇갈리는 것이 다 같은 이름으로 불립니다.
그래서 이 키워드로 오시면 상담에서 가장 먼저 묻는 것이 “어떤 장면에서 막히느냐”입니다.
기대를 말로 꺼내는 연습부터
말이 안 통하는 상황의 상당수는 서로 당연하다고 여기는 기준이 다른데 그것을 말로 꺼낸 적이 없어서 생깁니다. 리더는 “이 정도는 알아서 하겠지” 하고, 팀원은 “말을 안 했으니 안 해도 되는 줄” 압니다.
과정에서는 당연하다고 여기던 기준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상대의 관심사에서 시작해 묻고 듣는 대화도 함께 다룹니다.
듣는 쪽이 되어 봅니다
역할을 바꿔 피드백을 받아 보면 어떤 말에서 마음이 닫히는지 바로 알게 됩니다. 설명으로 듣는 것과 직접 당해 보는 것의 차이가 큽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특정 두 사람 사이의 문제라면 집합 교육보다 1:1 면담이 맞습니다. 이미 감정이 상한 상태라면 교육 전에 정리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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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커뮤니케이션교육 안내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의 개강 일정과 담당 지사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Q01부서 간 협업이 안 되는데 커뮤니케이션 교육이 맞나요?
절반쯤 맞습니다. 대화 방식으로 풀리는 부분이 있고, 역할 경계와 결정권처럼 정해 줘야 풀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전 진단에서 둘을 나눠 드립니다.
Q02전 직원 대상으로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차수를 나누고 직급을 섞지 않는 쪽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