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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찾으실 때는
신입사원 교육은 회사 소개와 규정 안내로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것도 필요하지만, 입사 첫 달에 실제로 막히는 것은 대개 다른 데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언제 어떻게 물어볼지, 선배에게 부탁을 어떻게 할지, 회의에서 말을 꺼내도 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데 매일 부딪힙니다.
묻는 법과 말 꺼내는 법
신입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모르는 것을 너무 늦게 묻는 것입니다. 물어보면 못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혼자 붙들고 있다가 일정이 밀립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묻는 것이 서로에게 나은지, 어디까지 해 보고 물을지를 연습합니다. 회의에서 짧게 의견을 내는 연습도 함께 합니다.
첫해에 자신감이 갈립니다
입사 첫해에 말해도 괜찮다는 경험을 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3년 뒤에 차이가 큽니다. 한 번 위축되면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립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고 괜찮았다는 반응을 받아 보는 경험을 반복하는 것이 이 시기에 가장 값이 큽니다.
교육으로 풀리지 않는 부분
선배가 물어보면 귀찮아하는 분위기라면 신입만 교육해서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받는 쪽의 반응이 함께 바뀌어야 합니다.
Schedule
신입사원교육 관련 개강 일정
접수는 개강 일주일 전까지 받고, 정원이 차면 먼저 마감합니다. 일정과 수강료는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상담에서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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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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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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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수
대구경북 HIP 9기
하이임팩트 프레젠테이션 · 5주 · 매주 수요일
Q01입사 후 언제 하는 게 좋나요?
입사 직후보다 한두 달 뒤가 낫습니다. 실제로 막혀 본 뒤라야 무엇을 배우는지 알고 듣습니다.
Q02경력 입사자도 같이 들어도 되나요?
섞어도 됩니다. 회사가 처음이라는 점은 같고, 경력자가 먼저 말을 꺼내면 신입도 따라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