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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로 찾으실 때는
임직원 교육으로 검색하시는 분은 대개 대상이 넓습니다. 특정 직급이 아니라 전 직원, 또는 한 사업장 전체를 놓고 무엇을 할지 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때 가장 흔한 실수가 모두에게 같은 것을 시키는 것입니다. 신입과 15년 차가 같은 강의를 듣고 나오면 양쪽 다 “나한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대상을 나누는 기준부터 정합니다
직급으로 나눌지, 하는 일로 나눌지, 지금 겪는 문제로 나눌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직급으로 나누면 관리가 편하고, 문제로 나누면 참가자의 몰입이 높습니다.
전 직원이 같이 가져가야 할 것이 하나 있다면 그건 대개 태도나 공통 언어입니다. 그 한 가지는 같이 하고, 나머지는 차수를 나누는 구성을 많이 씁니다.
차수를 나누면 운영이 일입니다
인원이 많으면 같은 과정을 여러 번 돌려야 합니다. 강사가 매번 달라지면 회사 안에서 들은 내용이 서로 달라지고, 그러면 공통 언어가 생기지 않습니다.
같은 강사가 전 차수를 맡는 쪽을 권합니다. 어려우면 최소한 첫 차수에서 정한 사례와 용어를 뒤 차수까지 그대로 쓰도록 맞춥니다.
전 직원 교육으로 조직 분위기를 바꾸려는 경우가 있는데, 분위기는 교육보다 리더가 무엇을 하느냐에 더 많이 좌우됩니다. 직원 교육만 하고 리더를 빼면 대개 예전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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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임직원교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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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01인원이 200명인데 어떻게 나누나요?
200명이면 차수를 나누게 되고, 보통 몇 주에 걸쳐 돌립니다. 일정과 강사 배정은 상담에서 함께 짭니다.
Q02온라인으로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실습과 발표가 중심이라 카메라를 켜는 것이 전제입니다. 켜지 않는 조건이면 남는 것이 적어 권하지 않습니다.
Q03법정의무교육도 같이 진행되나요?
데일카네기는 법정의무교육을 다루지 않습니다. 필요하시면 그쪽은 따로 진행하시는 편이 맞습니다.